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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의정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0

의정부지법 경매 107건 중 22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61.0%

2026년 10월 20일 의정부지방법원 경매에서 진행된 107건 가운데 22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61.0%, 평균 응찰자 수는 2.6명으로 집계됐다.

1시간 전 ✓ 수치 대조 9/9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최고가 낙찰 —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공장
최고가 낙찰 —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공장
의정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09.2958.409.306310.0158.810.0661.210.1350.410.1459.910.1554.810.2061

의정부지방법원에서 2026년 10월 20일 열린 경매에서 진행 건수 107건 중 낙찰은 22건, 유찰은 83건, 취하·변경은 2건으로 나타났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이날 낙찰된 물건들의 평균 낙찰가율은 61.0%였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뜻한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 평균 응찰자 수는 2.6명이었고,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에는 9명이 입찰했다. 다만 이날 낙찰 건수는 22건으로 많지 않아 평균값 하나로 시장 전체의 흐름을 판단하기는 어렵다. 하루치 결과라는 점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최고가 낙찰 — 포천 공장 28억5,000만원

이날 낙찰가가 가장 높았던 물건은 경기도 포천시 영중면 소재 공장이다. 감정가 48억6,095만원에 낙찰가 28억5,000만원, 낙찰가율 58.6%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 의정부 호원동 오피스텔 9명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소재 오피스텔이다. 감정가 3억원에 낙찰가 1억9,397만원, 낙찰가율 64.7%로 낙찰됐다. 응찰자는 9명이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게 나온 건은 유찰이 반복되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아,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실제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는 경우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낙찰가가 최저가보다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1위 응찰가뿐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
최고가 낙찰경기도 포천시 영중면공장48억6,095만원28억5,000만원58.6%1명
최다 응찰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오피스텔3억원1억9,397만원64.7%9명
최다 응찰 —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오피스텔
최다 응찰 —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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