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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홍성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0

홍성지원 경매 82건 중 9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33.5%

2026년 10월 20일 홍성지원 경매에서 진행된 82건 가운데 9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33.5%로 집계됐다.

15시간 전 ✓ 수치 대조 15/15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최고가 낙찰 — 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 근린상가 (집합)
최고가 낙찰 — 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 근린상가 (집합)
홍성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08.1145.608.2560.409.015009.085209.1556.909.2948.410.0647.910.1349.2

2026년 10월 20일 홍성지원에서 열린 경매에서 진행 건수 82건 중 낙찰은 9건에 그쳤다. 유찰은 59건, 취하·변경은 14건이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 따르면 이날 낙찰된 물건의 평균 낙찰가율은 33.5%였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뜻한다. 감정가 대비 낙찰가가 3분의 1 수준에 머물렀다는 계산이 나온다. 다만 이는 낙찰된 9건만을 대상으로 한 평균이다.

최고가 낙찰, 예산군 삽교읍 근린상가

이날 가장 높은 가격에 낙찰된 물건은 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 소재 근린상가(집합)였다. 감정가 16억6,800만원, 낙찰가 4억4,13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26.5%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6명으로 이날 최다 응찰이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전체 평균 33.5%를 밑돌았다.

평균 응찰자 수 2.0명, 최다 6명

낙찰된 물건의 평균 응찰자 수는 2.0명이었다. 최다 응찰은 6명으로 앞서 본 삽교읍 근린상가에서 나왔다. 평균 2.0명은 낙찰 건 9건을 기준으로 산출된 값이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게 나온 건은 유찰이 반복되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낮아 보이지만, 실제 기준이 되는 최저입찰가 자체가 처음 감정가와 달라져 있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낙찰 건수가 9건에 불과한 하루치 결과로 평균값을 읽을 때는 물건 한두 건에 평균이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결과는 하루치 경매 데이터다. 82건 중 59건이 유찰되고 14건이 취하·변경된 점, 낙찰 건수가 9건에 그친 점을 고려하면 평균 낙찰가율 33.5%와 평균 응찰자 수 2.0명을 홍성지원 관할 지역 전체의 추세로 일반화하기는 어렵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도 표본이 적은 구간의 평균은 개별 물건의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단서가 붙는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
최고가 낙찰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근린상가 (집합)16억6,800만원4억4,130만원26.5%6명
낙찰충남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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