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HUG(주택도시보증공사)가 낙찰받은 집 · 2026-10-20
HUG, 2026년 10월 20일 경매에서 9건 낙찰
HUG(주택도시보증공사)는 2026년 10월 20일 경매에서 총 9건을 낙찰받았다. 이날 HUG의 낙찰가율 중앙값은 78.9%로 나타났다.
이날 HUG의 낙찰 건수는 9건이며, 이 중 6건은 단독 응찰로 이루어졌다. 낙찰 지역은 서울특별시가 7건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가 2건으로 뒤를 이었다.
전체 낙찰가율 중앙값은 53.2%로, HUG의 낙찰가율 중앙값과 비교했을 때 HUG의 낙찰가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물건별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3억5,400만원에 낙찰가 2억7,930만원, 낙찰가율 78.9%로 1명에 의해 응찰되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2억9,400만원에 낙찰가 2억3,406만원, 낙찰가율 79.6%로 2명이 응찰하였다.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의 다세대 주택은 감정가 2억5,000만원에 낙찰가 1억9,725만원, 낙찰가율 78.9%로 2명이 응찰하였다.
이달 누적 HUG 낙찰 건수는 380건으로 집계되었다.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 다세대 | 3억5,400만원 | 2억7,930만원 | 78.9% | 1명 |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신동 | 오피스텔 | 2억9,400만원 | 2억3,406만원 | 79.6% | 2명 |
| 서울특별시 노원구 상계동 | 다세대 | 2억5,000만원 | 1억9,725만원 | 78.9% | 2명 |
|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 다세대 | 2억4,700만원 | 1억9,488만원 | 78.9% | 1명 |
| 서울특별시 종로구 숭인동 | 오피스텔 | 2억2,800만원 | 1억4,900만원 | 65.3% | 1명 |
|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림동 | 오피스텔 | 2억2,700만원 | 1억8,072만원 | 79.6% | 1명 |
|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 | 오피스텔 | 2억2,500만원 | 1억7,410만원 | 77.4% | 1명 |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 | 다세대 | 1억4,900만원 | 8,887만원 | 59.6% | 1명 |
단서 — HUG(주택도시보증공사)는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에 따라 임차인에게 보증금을 대신 돌려준 뒤, 그 채권을 회수하는 과정에서 경매에 직접 참여해 낙찰받기도 한다
낙찰가율은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이다
낙찰가율은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