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율 · 2026-10-21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임야 최고 낙찰가율
2026년 10월 21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에서 임야가 최고 낙찰가율을 기록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130.8%로 나타났다.
이번 경매에서 해당 임야의 감정가는 2,445만원, 최저가는 1,711만원이었다. 낙찰가는 3,200만원으로 집계되었다.
응찰자는 1명으로, 같은 날 경기도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56.4%, 낙찰 건수는 70건이었다.
경매레이더 데이터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단독 응찰은 경쟁이 없었다는 뜻으로, 낙찰가는 최저입찰가 언저리에서 정해지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경우 낙찰가는 시장의 합의라기보다 한 사람의 판단에 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