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고양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1
고양지원 경매, 88건 중 16건 낙찰
2026년 10월 21일 고양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88건 중 16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6.7%로 나타났다.
고양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65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6건이다. 평균 응찰자 수는 5.1명으로 집계됐다.
최고가 낙찰 건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6억3,500만원이었으나 5억2,705만원에 낙찰됐다. 이 경우 낙찰가율은 83.0%로 나타났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의 아파트로, 21명이 응찰하여 감정가 2억2,400만원에 대해 1억9,855만원에 낙찰됐다. 낙찰가율은 88.6%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평균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로, 낮은 낙찰가율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따라서 감정가 대비 비율만으로는 시장 상황을 정확히 판단하기 어렵다.
또한,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 경쟁이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 건수가 적어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 | 아파트 | 6억3,500만원 | 5억2,705만원 | 83.0% | 5명 |
| 최다 응찰 |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 | 아파트 | 2억2,400만원 | 1억9,855만원 | 88.6% | 21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