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1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10월 21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96건 중 18건이 낙찰됐다.
인천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58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19건이다.
낙찰가율은 평균 68.3%로 나타났으며, 평균 응찰자 수는 4.2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7억6,900만원, 낙찰가는 7억3,920만원이었다. 낙찰가율은 96.1%로, 응찰자는 16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3억4,000만원, 낙찰가는 3억2,111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23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여 낙찰가율은 94.4%로 집계됐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이번 경매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 아파트 | 7억6,900만원 | 7억3,920만원 | 96.1% | 16명 |
| 최다 응찰 |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개동 | 아파트 | 3억4,000만원 | 3억2,111만원 | 94.4% | 23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