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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대구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0-22

대구지방법원 경매 물건 응찰 집중과 특이한 낙찰

대구지방법원에서 2026년 10월 22일 진행된 경매에서 총 19건의 물건이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52.0%로 나타났다.

16시간 전 ✓ 수치 대조 5/5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대구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대구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 사진: 경매레이더

이날 경매에서는 최다 응찰자 수가 6명인 물건이 여러 건 있었다.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은 감정가 16억2,131만원에 대해 10억2,15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63.0%였다. 이 물건의 2위 응찰가는 9억6,467만원으로, 5,683만원 차이가 났다.

경상북도 경산시 옥산동의 다가구 물건은 감정가 9억4,862만원에 5억3,00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55.9%였다. 응찰자는 4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5억3,000만원으로 차이가 없었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매호동에 있는 묘지는 감정가 4억1,730만원에 2억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47.9%였다. 이 물건의 응찰자는 3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1억5,610만원으로 4,390만원 차이가 났다.

감정가 넘김 물건

경상북도 경산시 중산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4억원에 4억100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은 100.2%였다. 응찰자는 1명이었으며, 2위 응찰가는 없었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지산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3,000만원에 1억3,000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은 100.0%였다. 이 물건도 응찰자는 1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많이 떨어져 낙찰된 물건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1,200만원에 339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은 3.0%였다. 응찰자는 1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의 단독주택은 감정가 3억7,387만원에 6,530만원에 낙찰되어 낙찰가율은 17.5%였다. 이 물건 역시 응찰자는 1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물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2위 응찰가2위와 차이
응찰 집중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근린주택16억2,131만원10억2,150만원63.0%6명9억6,467만원5,683만원
응찰 집중경상북도 경산시 옥산동다가구9억4,862만원5억3,000만원55.9%4명5억3,000만원—
응찰 집중대구광역시 수성구 매호동묘지4억1,730만원2억원47.9%3명1억5,610만원4,390만원
감정가 넘김경상북도 경산시 중산동아파트4억원4억100만원100.2%1명——
감정가 넘김대구광역시 수성구 지산동아파트1억3,000만원1억3,000만원100.0%1명——
많이 떨어져 낙찰대구광역시 중구 남산동오피스텔1억1,200만원339만원3.0%1명——
많이 떨어져 낙찰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단독주택3억7,387만원6,530만원17.5%1명——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
낙찰낙찰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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