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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대전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0-22

대전지방법원 경매, 응찰자 집중과 특이한 낙찰

대전지방법원에서 2026년 10월 22일 진행된 경매에서 11건의 낙찰이 이루어졌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71.8%로 나타났다.

15시간 전 ✓ 수치 대조 5/5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대전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대전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 사진: 경매레이더

이날 경매에서 가장 많은 응찰자가 몰린 물건은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에 위치한 대지로, 감정가는 7억3,396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3억3,88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6.2%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13명이 응찰했으며, 2위 응찰가는 3억509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3,371만원이었다.

또 다른 응찰 집중 물건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송강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5,800만원, 낙찰가는 1억2,831만원, 낙찰가율은 81.2%였다. 이 물건에는 4명이 응찰하였고, 2위 응찰가는 1억2,229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602만원이었다.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의 답(논)도 응찰이 집중된 물건으로, 감정가는 13억4,406만원, 낙찰가는 2억8,000만원, 낙찰가율은 20.8%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으며, 2위 응찰가는 2억2,615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5,384만원이었다.

감정가 넘김 물건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에 위치한 아파트(생활주택)는 감정가 9,300만원에 낙찰가 9,983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7.3%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많이 떨어져 낙찰된 물건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의 근린상가(집합)는 감정가 6억6,500만원에 낙찰가 1억5,996만원으로, 낙찰가율은 24.1%였다. 이 물건에도 1명이 응찰하였다.

대전광역시 서구 괴곡동의 전(밭) 또한 많이 떨어져 낙찰된 물건으로, 감정가는 1억4,756만원, 낙찰가는 3,734만원, 낙찰가율은 25.3%였다. 이 물건 역시 1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한다”고 말했다. 경쟁이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2위 응찰가2위와 차이
응찰 집중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대지7억3,396만원3억3,880만원46.2%13명3억509만원3,371만원
응찰 집중대전광역시 유성구 송강동아파트1억5,800만원1억2,831만원81.2%4명1억2,229만원602만원
응찰 집중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답(논)13억4,406만원2억8,000만원20.8%3명2억2,615만원5,384만원
감정가 넘김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아파트 (생활주택)9,300만원9,983만원107.3%1명——
많이 떨어져 낙찰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근린상가 (집합)6억6,500만원1억5,996만원24.1%1명——
많이 떨어져 낙찰대전광역시 서구 괴곡동전(밭)1억4,756만원3,734만원25.3%1명——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
낙찰낙찰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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