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지원 경매, 응찰자 집중과 특이한 낙찰 사례
부천지원에서 2026년 10월 22일 진행된 경매에서 총 23건이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49.9%로 나타났다. 이날 최다 응찰자는 9명으로 집계되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에 위치한 다세대 물건에서 9명이 응찰하였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1억1,60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5,793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9.9%에 달했다. 2위 응찰가는 5,55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243만원이었다.
또 다른 다세대 물건 역시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에 소재하며, 7명이 응찰하였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1억4,000만원, 낙찰가는 8,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7.1%였다. 2위 응찰가는 7,567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432만원이었다.
세 번째 다세대 물건은 같은 지역에 위치하며, 6명이 응찰하였다. 감정가는 7,000만원, 낙찰가는 1,635만원으로 낙찰가율은 23.4%였다. 2위 응찰가는 1,431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204만원이었다.
특이한 낙찰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오정동에 위치한 아파트 물건은 3명이 응찰하였으며, 감정가는 4억5,600만원, 낙찰가는 4억8,76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7.0%였다. 2위 응찰가는 4억8,10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669만원이었다.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에 위치한 근린상가는 2명이 응찰하였다. 감정가는 3억400만원, 낙찰가는 3,001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9%였다. 2위 응찰가는 2,555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445만원이었다.
또 다른 근린상가는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에 위치하며, 1명이 응찰하였다. 감정가는 4억3,300만원, 낙찰가는 9,16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21.2%였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마지막으로, 같은 지역에 위치한 다세대 물건은 5명이 응찰하였다. 감정가는 15억1,074만원, 낙찰가는 6억9,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5.7%였다. 2위 응찰가는 3억3,50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3억5,500만원이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 | 다세대 | 1억1,600만원 | 5,793만원 | 49.9% | 9명 | 5,550만원 | 243만원 |
| 응찰 집중 |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 | 다세대 | 1억4,000만원 | 8,000만원 | 57.1% | 7명 | 7,567만원 | 432만원 |
| 응찰 집중 |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 | 다세대 | 7,000만원 | 1,635만원 | 23.4% | 6명 | 1,431만원 | 204만원 |
| 감정가 넘김 |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오정동 | 아파트 | 4억5,600만원 | 4억8,769만원 | 107.0% | 3명 | 4억8,100만원 | 669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 근린상가 (집합) | 3억400만원 | 3,001만원 | 9.9% | 2명 | 2,555만원 | 445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 근린상가 (집합) | 4억3,300만원 | 9,168만원 | 21.2% | 1명 | — | — |
| 2위와 차이 큼 |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 다세대 | 15억1,074만원 | 6억9,000만원 | 45.7% | 5명 | 3억3,500만원 | 3억5,500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