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남부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0-22
서울남부지법 경매, 응찰자 수 많아
2026년 10월 22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24건이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80.0%로 나타났다. 이날 최다 응찰자는 16명이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9억5,300만원에 대해 낙찰가 9억7,999만원으로 낙찰가율 102.8%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16명으로, 2위 응찰가는 9억7,306만원으로 693만원 차이가 있었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7억4,900만원에 낙찰가 8억7,500만원으로 낙찰가율 116.8%를 보였다. 응찰자는 10명이며, 2위 응찰가는 8억2,549만원으로 4,951만원 차이가 났다.
같은 구로구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3,500만원에 낙찰가 9,985만원으로 낙찰가율 74.0%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8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9,342만원으로 642만원 차이가 있었다.
특이한 낙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의 다세대(생활주택)는 감정가 1억600만원에 낙찰가 2억1,789만원으로 낙찰가율 205.6%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5명이며, 2위 응찰가는 1억5,252만원으로 6,537만원 차이가 났다.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동의 다세대(생활주택)는 감정가 5억8,400만원에 낙찰가 5억9,000만원으로 낙찰가율 101.0%를 보였다. 응찰자는 1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동의 다세대(생활주택)는 감정가 3억5,200만원에 낙찰가 7,381만원으로 낙찰가율 21.0%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1명이었고, 2위 응찰가는 없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 | 아파트 | 9억5,300만원 | 9억7,999만원 | 102.8% | 16명 | 9억7,306만원 | 693만원 |
| 응찰 집중 |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 아파트 | 7억4,900만원 | 8억7,500만원 | 116.8% | 10명 | 8억2,549만원 | 4,951만원 |
| 응찰 집중 |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 오피스텔 | 1억3,500만원 | 9,985만원 | 74.0% | 8명 | 9,342만원 | 642만원 |
| 감정가 넘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 다세대 (생활주택) | 1억600만원 | 2억1,789만원 | 205.6% | 5명 | 1억5,252만원 | 6,537만원 |
| 감정가 넘김 | 서울특별시 강서구 등촌동 | 다세대 (생활주택) | 5억8,400만원 | 5억9,000만원 | 101.0%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동 | 다세대 (생활주택) | 3억5,200만원 | 7,381만원 | 21.0% | 1명 | — | — |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