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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인천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0-22

인천지방법원 경매 물건 응찰 집중과 특이한 낙찰

2026년 10월 22일 인천지방법원에서 낙찰된 물건은 총 25건이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53.2%로 나타났다. 이날 최다 응찰자는 11명으로 집계됐다.

17시간 전 ✓ 수치 대조 5/5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인천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인천지방법원 낙찰 물건 — 법원 경매 물건 사진 · 사진: 경매레이더

응찰자가 몰린 물건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5억9,800만원에 대해 11명이 응찰하여 낙찰가 4억888만원, 낙찰가율 68.4%를 기록했다. 2위 응찰가는 4억15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738만원이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1억7,300만원에 대해 8명이 응찰하여 낙찰가 1억533만원, 낙찰가율 60.9%를 기록했다. 2위 응찰가는 1억53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2만원이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의 잡종지는 감정가 4,858만원에 대해 5명이 응찰하여 낙찰가 1,819만원, 낙찰가율 37.5%를 기록했다. 2위 응찰가는 1,815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4만원이다.

특이한 낙찰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2억4,900만원에 대해 1명이 응찰하여 낙찰가 492만원, 낙찰가율 2.0%로 낙찰됐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의 근린상가는 감정가 5,700만원에 대해 5명이 응찰하여 낙찰가 900만원, 낙찰가율 15.8%로 낙찰됐다. 2위 응찰가는 72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180만원이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청천동의 아파트형 공장은 감정가 2억9,100만원에 대해 2명이 응찰하여 낙찰가 1억8,000만원, 낙찰가율 61.9%를 기록했다. 2위 응찰가는 1억1,531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6,468만원이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구분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2위 응찰가2위와 차이
응찰 집중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아파트5억9,800만원4억888만원68.4%11명4억150만원738만원
응찰 집중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오피스텔1억7,300만원1억533만원60.9%8명1억530만원2만원
응찰 집중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잡종지4,858만원1,819만원37.5%5명1,815만원4만원
많이 떨어져 낙찰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오피스텔2억4,900만원492만원2.0%1명——
많이 떨어져 낙찰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근린상가 (집합)5,700만원900만원15.8%5명720만원180만원
2위와 차이 큼인천광역시 부평구 청천동아파트형 공장2억9,100만원1억8,000만원61.9%2명1억1,531만원6,468만원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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