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청주지방법원 낙찰 물건 — 응찰 집중·특이한 낙찰 · 2026-10-22
청주지방법원 경매, 응찰자 몰린 물건과 특이한 낙찰
청주지방법원에서 2026년 10월 22일 진행된 경매에서 12건이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 중앙값은 61.3%로 나타났다. 이날 최다 응찰자는 20명이었다.
응찰자가 몰린 물건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 위치한 아파트는 감정가 2억4,700만원에 대해 낙찰가 2억1,937만원, 낙찰가율 88.8%로 20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2억1,777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159만원이었다.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의 아파트는 감정가 3,150만원에 낙찰가 2,801만원, 낙찰가율 89.0%로 6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2,539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262만원이었다.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또 다른 아파트는 감정가 3억7,300만원에 낙찰가 3억780만원, 낙찰가율 82.5%로 3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2억9,169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1,610만원이었다.
특이한 낙찰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2,500만원에 낙찰가 423만원, 낙찰가율 3.4%로 1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없었다.
충청북도 괴산군 감물면의 전(밭)은 감정가 1억5,362만원에 낙찰가 4,350만원, 낙찰가율 28.3%로 2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4,000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350만원이었다.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의 다세대는 감정가 6,000만원에 낙찰가 2,860만원, 낙찰가율 47.7%로 3명이 응찰하였다. 2위 응찰가는 2,171만원으로, 2위와의 차이는 689만원이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2위 응찰가 | 2위와 차이 |
|---|---|---|---|---|---|---|---|---|
| 응찰 집중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 아파트 | 2억4,700만원 | 2억1,937만원 | 88.8% | 20명 | 2억1,777만원 | 159만원 |
| 응찰 집중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 아파트 | 3,150만원 | 2,801만원 | 89.0% | 6명 | 2,539만원 | 262만원 |
| 응찰 집중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 아파트 | 3억7,300만원 | 3억780만원 | 82.5% | 3명 | 2억9,169만원 | 1,610만원 |
| 많이 떨어져 낙찰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 아파트 | 1억2,500만원 | 423만원 | 3.4% | 1명 | — | — |
| 많이 떨어져 낙찰 | 충청북도 괴산군 감물면 | 전(밭) | 1억5,362만원 | 4,350만원 | 28.3% | 2명 | 4,000만원 | 350만원 |
| 2위와 차이 큼 |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 | 다세대 | 6,000만원 | 2,860만원 | 47.7% | 3명 | 2,171만원 | 689만원 |
단서 —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다 — 감정 시점과 매각 사이 시세 변화는 들어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