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구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2
10월 22일 대구지법 경매 87건 중 19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52.6%
2026년 10월 22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87건 중 19건이 낙찰됐다.
대구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58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9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2.6%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7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6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북도 영천시 봉동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는 21억6,492만원, 낙찰가는 16억5,000만원, 낙찰가율은 76.2%였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의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16억2,131만원, 낙찰가는 10억2,150만원, 낙찰가율은 63.0%였다. 응찰자는 6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상북도 영천시 봉동 | 공장 | 21억6,492만원 | 16억5,000만원 | 76.2% | 1명 |
| 최다 응찰 |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동 | 근린주택 | 16억2,131만원 | 10억2,150만원 | 63.0% | 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