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2
10월 22일 서울남부지법 경매 122건 중 24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82.8%
2026년 10월 22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22건 중 24건이 낙찰됐다.
서울남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91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7건으로 나타났다.
낙찰가율은 평균 82.8%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9명으로, 최다 응찰자는 16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한 대지로, 감정가는 18억540만원, 낙찰가는 13억3,810만원, 낙찰가율은 74.1%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9억5,300만원, 낙찰가는 9억7,999만원, 낙찰가율은 102.8%였다. 이 물건에는 16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일수록 낙찰가는 경쟁에 따라 결정되며,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이 반영된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동 | 대지 | 18억540만원 | 13억3,810만원 | 74.1% | 1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동 | 아파트 | 9억5,300만원 | 9억7,999만원 | 102.8% | 1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