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2
10월 22일 서울중앙지법 경매 72건 중 20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95.3%
2026년 10월 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72건 중 20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95.3%로 나타났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72건이었으며, 이 중 20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48건,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4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95.3%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4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6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99억3,589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65억7,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6.1%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다세대로, 감정가는 3억9,0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7억59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81.0%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16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많을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 근린상가 (건물) | 99억3,589만원 | 65억7,000만원 | 66.1% | 1명 |
| 최다 응찰 |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 | 다세대 | 3억9,000만원 | 7억590만원 | 181.0% | 1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