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의정부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2
10월 22일 의정부지법 경매 123건 중 30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56.0%
2026년 10월 22일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23건 중 30건이 낙찰되었다.
의정부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8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4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56.0%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7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9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양주시 만송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29억2,161만원, 낙찰가는 18억7,500만원, 낙찰가율은 64.2%였다. 이 물건에 대한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4,200만원, 낙찰가는 2억1,201만원, 낙찰가율은 87.6%였다. 이 물건에는 19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양주시 만송동 | 근린주택 | 29억2,161만원 | 18억7,500만원 | 64.2% | 1명 |
| 최다 응찰 |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 | 아파트 | 2억4,200만원 | 2억1,201만원 | 87.6% | 19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