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인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2
10월 22일 인천지법 경매 117건 중 25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52.4%
2026년 10월 22일 인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17건 중 25건이 낙찰됐다.
인천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84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8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2.4%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나타낸다.
평균 응찰자 수는 2.8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1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에 위치한 숙박시설로, 감정가는 54억5,164만원이었다. 낙찰가는 27억1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9.5%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5억9,800만원이었다. 낙찰가는 4억888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8.4%였다. 이 아파트에는 11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동 | 숙박시설 | 54억5,164만원 | 27억100만원 | 49.5% | 1명 |
| 최다 응찰 |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 | 아파트 | 5억9,800만원 | 4억888만원 | 68.4% | 1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