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청주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22
10월 22일 청주지법 경매 55건 중 12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58.8%
청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의 결과가 발표됐다. 2026년 10월 22일에 진행된 경매에서는 총 55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12건이 낙찰됐다.
청주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36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6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58.8%로 집계됐다. 평균 응찰자 수는 3.8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20명이었다.
가장 높은 낙찰가를 기록한 물건은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에 위치한 임야로, 감정가는 9억7,722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7억8,01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9.8%에 달했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4,700만원, 낙찰가는 2억1,93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8.8%였다. 이 아파트에는 20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충청북도 진천군 문백면 | 임야 | 9억7,722만원 | 7억8,010만원 | 79.8% | 1명 |
| 최다 응찰 |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 아파트 | 2억4,700만원 | 2억1,937만원 | 88.8% | 20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