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다 응찰 · 2026-10-23
경상북도 울진군 단독주택 최다 응찰 기록
경상북도 울진군 평해읍에서 진행된 단독주택 경매에서 15명의 응찰자가 몰리며 최다 응찰을 기록했다.
이번 경매는 영덕지원에서 진행되었으며, 감정가는 3,111만원으로 설정되었다.
최저가는 1,067만원으로, 낙찰가는 1,651만원으로 결정되었다. 낙찰가율은 53.1%로 나타났다.
같은 날 경상북도의 평균 낙찰가율은 49.5%였으며, 같은 날 경상북도에서 진행된 낙찰 건수는 21건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 수가 많았던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지며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이번 경매에서 최다 응찰이 있었던 단독주택은 응찰자 수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낙찰가율이 감정가 대비 낮은 편에 속한다. 이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