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다 응찰 · 2026-11-04
경기도 남양주 다산동 아파트 최다 응찰 기록
2026년 11월 4일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아파트가 최다 응찰을 기록했다. 응찰자 수는 31명으로 나타났다.
이번 경매는 남양주지원에서 진행되었으며, 해당 아파트의 감정가는 9억1,300만원으로 설정되었다.
최저가는 6억3,910만원으로 책정되었고, 낙찰가는 10억7,180만원에 결정되었다. 이로 인해 낙찰가율은 117.4%에 달했다.
응찰자 수와 경쟁
응찰자 수가 31명에 이르렀으며, 차순위 금액은 10억7,108만원으로 집계되었다. 같은 날 경기도에서 진행된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57.1%였고, 낙찰 건수는 211건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경우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