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낙찰 물건 해설 — 최고 낙찰가 · 2026-11-05
경상북도 칠곡군 공장 경매 최고 낙찰가
2026년 11월 5일 대구지방법원에서 경상북도 칠곡군 기산면 소재 공장이 최고 낙찰가로 33억4,029만원에 낙찰되었다. 이는 감정가 47억7,185만원의 70.0%에 해당한다.
이번 경매에서 낙찰된 공장은 경상북도 칠곡군 기산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법원은 대구지방법원이다.
최저가는 33억4,029만원으로 설정되었고, 응찰자는 1명에 그쳤다. 같은 날 경상북도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5건이었으며, 평균 낙찰가율은 42.3%로 나타났다.
낙찰가 해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단독 응찰이 있었던 만큼, 이번 낙찰가는 시장의 경쟁이 아닌 한 사람의 판단으로 결정된 것”이라고 말했다.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저렴해 보일 수 있으나,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