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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지난주 응찰자가 몰린 경매 물건 · 2026-10-30~2026-11-05

지난주 경매 물건 응찰자 수 증가

지난주 경매에서 응찰자가 몰린 물건이 1,908건에 달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2.8명으로 나타났다.

36분 전 ✓ 수치 대조 3/3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응찰 1위 —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 아파트
응찰 1위 —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 아파트 · 사진: 경매레이더
물건별 응찰자 수단위 명 · 출처: 경매레이더 낙찰 집계남양주시31진주시25서구24성남시 분당24진주시23남양주시23천안시 동남21은평구21

지난주 응찰 기록이 있는 낙찰 건수는 1,908건으로 집계되었다. 이 기간 동안 평균 응찰자 수는 2.8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주목할 만한 물건은 10건으로, 이들 물건은 응찰자 수가 많았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9억1,300만원에 대해 31명의 응찰자가 몰려 낙찰가 10억7,18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117.4%에 달했다.

경상남도 진주시 가좌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7,900만원에 25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여 1억5,877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88.7%였다. 대전광역시 서구 복수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3억6,400만원에 24명의 응찰자가 몰려 3억4,175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93.9%로 나타났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낙찰가가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7억5,000만원에 24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여 5억4,000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72.0%였다.

경상남도 진주시 하대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1억4,400만원에 23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여 1억4,416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100.1%였다. 경기도 남양주시 퇴계원읍의 아파트는 감정가 4억5,600만원에 23명의 응찰자가 몰려 4억1,39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90.8%였다.

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응찰자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동아파트9억1,300만원10억7,180만원117.4%31명
경상남도 진주시 가좌동아파트1억7,900만원1억5,877만원88.7%25명
대전광역시 서구 복수동아파트3억6,400만원3억4,175만원93.9%24명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오피스텔7억5,000만원5억4,000만원72.0%24명
경상남도 진주시 하대동아파트1억4,400만원1억4,416만원100.1%23명
경기도 남양주시 퇴계원읍아파트4억5,600만원4억1,390만원90.8%23명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아파트2억1,000만원1억8,718만원89.1%21명
서울특별시 은평구 갈현동다세대2억5,400만원2억1,856만원86.0%21명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암동아파트1억7,800만원1억6,016만원90.0%19명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아파트5억7,100만원5억8,300만원102.1%1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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