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수원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1-06
11월 6일 수원지법 경매 93건 중 22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67.8%
2026년 11월 6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93건 중 22건이 낙찰됐다.
수원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의 진행 건수는 93건이며, 이 중 22건이 낙찰되고 64건이 유찰됐다. 또한 7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67.8%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6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0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에 위치한 근린주택이 22억848만원의 감정가에 14억6,150만원에 낙찰됐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66.2%로, 응찰자는 5명이었다.
최다 응찰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의 오피스텔은 6억6,800만원의 감정가에 6억300만원에 낙찰됐다. 이 물건은 10명의 응찰자가 몰려 낙찰가율은 90.3%에 달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많을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 근린주택 | 22억848만원 | 14억6,150만원 | 66.2% | 5명 |
| 최다 응찰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 오피스텔 | 6억6,800만원 | 6억300만원 | 90.3% | 10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