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경

경매 뉴스

국가보훈부 미국 전쟁포로 실종자 확인국과 MOU · 2026-08-07

국가보훈처, 미국 전쟁포로 실종자 확인국과 MOU 체결

국가보훈처 국제보훈정책담당관에 따르면, 국가보훈처는 미국 전쟁포로 실종자 확인국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6·25전쟁 중 실종된 미군 유해 발굴과 유가족 예우가 강화될 전망이다.

16일 전 ✓ 수치 대조 9/9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국가보훈처는 2026년 8월 7일 미국 전쟁포로 실종자 확인국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6·25전쟁 중 실종된 미군 유해 발굴과 유가족 예우를 위한 공동 노력을 목표로 한다.

국가보훈처에 따르면, 6·25전쟁 중 유해를 찾지 못한 미군은 7,359명에 이른다. 이번 MOU 체결은 이들의 유해 발굴과 유가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국가보훈처 관계자는 “유가족 예우·지원 공동 노력”을 강조하며, 이번 협약이 유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가보훈처 가보훈부 차관은 “이번 미국 전쟁부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과의 양해각서 체결을 비롯해 유엔참전국 정부와 협력 강화를 통해 6·25전쟁 포로·실종자와 가족, 전사자 유족에 대한 예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국가보훈처는 지난 2020년부터 이러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이번 협약은 그 연장선상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기관발표항목
국가보훈처국가보훈부 미국 전쟁포로 실종자 확인국과 MOU(원문에 설명 없음)7일
국가보훈처국가보훈부 미국 전쟁포로 실종자 확인국과 MOU부, 6·25전쟁 중 유해 찾지 못한 미군7,359명
국가보훈처국가보훈부 미국 전쟁포로 실종자 확인국과 MOU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7일
국가보훈처국가보훈부 미국 전쟁포로 실종자 확인국과 MOU국가보훈부는 지난2020년
단서 — 국가보훈처 관계자 발언: “유가족 예우·지원 공동 노력”
국가보훈처 가보훈부 차관 발언: “이번 미국 전쟁부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과의 양해각서 체결을 비롯해 유엔참전국 정부와 협력 강화를 통해 6·25전쟁 포로·실종자와 가족, 전사자 유족에 대한 예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
국가보훈처 발표는 이용조건 표기 없음 이라 원문 문장을 옮기지 않고 발표된 사실만 정리했다. 원문은 링크로 확인할 수 있다.
국가보훈처보도자료
◆ ◆ ◆ 발행 — 경매레이더 · 자매 매거진 팩토(FACTO)에 전재됩니다. 수치 검증을 통과한 기사만 게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