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목포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0
목포지원 경매 낙찰 32건, 평균 낙찰가율 60.8%
2026년 8월 10일 목포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124건 중 32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60.8%로 나타났다.
목포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2026년 8월 10일 목포지원에서 진행된 경매 결과 총 124건 중 32건이 낙찰됐고, 89건은 유찰됐다. 나머지 3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60.8%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60.8%라는 것은 감정가 대비 실제 낙찰가가 약 60% 수준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번 경매에서 평균 응찰자 수는 1.8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2명이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전라남도 목포시 연산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 2억3,900만원에 낙찰가 2억1,937만원, 낙찰가율 91.8%를 기록했다.
최고가 낙찰은 전라남도 목포시 연산동에 위치한 공장으로, 감정가 70억236만원에 낙찰가 72억원, 낙찰가율 102.8%로 2명이 응찰했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공장의 경우 감정가를 초과하는 낙찰가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전라남도 목포시 연산동 | 공장 | 70억236만원 | 72억원 | 102.8% | 2명 |
| 최다 응찰 | 전라남도 목포시 연산동 | 아파트 | 2억3,900만원 | 2억1,937만원 | 91.8% | 1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