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목포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14
목포지원 경매, 42건 낙찰 결과
2026년 9월 14일 목포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47건 중 42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4.4%로 나타났다.
목포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목포지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147건이었으며, 이 중 42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99건으로,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4.4%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나타낸다. 평균 응찰자 수는 2.2명이었으며, 가장 많은 응찰자가 있었던 건은 14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전라남도 무안군 현경면에 위치한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12억7,166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9억5,111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74.8%였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전라남도 목포시 대성동에 있는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4,800만원이었다. 이 아파트는 2억4,911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00.5%로 나타났다. 응찰자는 14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전라남도 무안군 현경면 | 근린상가 (건물) | 12억7,166만원 | 9억5,111만원 | 74.8% | 2명 |
| 최다 응찰 | 전라남도 목포시 대성동 | 아파트 | 2억4,800만원 | 2억4,911만원 | 100.5% | 14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