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광주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8-12
광주지방법원 경매, 낙찰 21건에 그쳐
2026년 8월 12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113건 중 21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65.8%로 나타났다.
광주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2026년 8월 12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113건이었다. 이 중 21건이 낙찰됐으며, 71건은 유찰됐다. 나머지 21건은 취하 또는 변경됐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평균 낙찰가율이 65.8%로 나타났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경매레이더 강실장은 “낙찰가율이 65.8%라는 것은 감정가에 비해 낙찰가가 상대적으로 낮았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평균 응찰자 수는 3.5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21명에 달했다.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평균 응찰자 수가 3.5명으로 나타났지만, 이는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개별 항목으로는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에 위치한 근린상가 건물이 최고가 낙찰됐다. 이 건물의 감정가는 14억4,45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9억1,7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3.5%였다. 이 건물에는 21명이 응찰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 | 근린상가 (건물) | 14억4,450만원 | 9억1,700만원 | 63.5% | 21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