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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으로 찾아가서 맞춤형으로 교육합니다!" '경상권' 공직자 대상 권익·청렴교육 운영 · 2026-08-13

국민권익위, 경상권 공직자 대상 권익·청렴교육 실시

국민권익위원회에 따르면, 오늘 부산에서 경상권 공직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권익·청렴교육이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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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 © 팩티 · AI 생성

국민권익위원회에 따르면, 국민권익위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은 오늘 부산광역시에서 경상권 지역 공공기관 소속 공직자 약 2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권익·청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간 교육 참여 기회의 격차를 줄이고, 교육원 내 집합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공직자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날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부산역 인근 '교원 챌린지홀 부산'에서 진행된다.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경상북도 및 경상남도 지역 중앙정부, 지방정부, 교육청 및 공직유관단체 소속 공직자를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 행동강령 등 주요 반부패 법령과 갑질 예방에 대해 교육한다.

또한, 참여자의 관심과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 연극 '갑질 브레이커', 샌드아트 '별이 빛나는 밤' 등 청렴의 가치를 예술에 녹인 공연형 교육도 진행한다.

올해 찾아가는 권역별 권익·청렴교육은 총 4회 운영되며, 향후 수도권과 전라권 공직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권익·청렴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교육과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교육원 누리집(edu.acr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차철 교육원장은 "찾아가는 권익·청렴교육은 전국 각지에 근무하는 공직자들이 권익과 청렴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교육내용을 마련하였다"라며, "현장 중심의 권역별 교육을 통해 공직사회의 권익·청렴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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