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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쿠니 신사 공물 봉납 및 참배에 대한 외교부 대변인 논평 · 2026-08-15

외교부, 야스쿠니 신사 공물 봉납에 개탄

외교부에 따르면 일본의 지도급 인사들이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을 봉납하고 참배한 것에 대해 개탄을 표명했다.

15일 전 ✓ 수치 대조 2/2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 © 팩티 · AI 생성

2026년 8월 15일 외교부는 일본의 과거 침략전쟁을 미화하고 전쟁범죄자를 합사한 야스쿠니 신사에 일본의 책임 있는 지도급 인사들이 또다시 공물을 봉납하거나 참배를 되풀이하는 등 역사를 망각한 시대착오적인 행위를 한 데 대해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정부는 일본의 책임 있는 지도자들이 역사를 직시하고 과거사에 대한 겸허한 성찰과 진정한 반성을 행동으로 보여줄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고 전했다. 이는 양국 간 신뢰에 기반한 미래지향적 한일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중요한 토대임을 강조했다.

담당 부서

이번 발표는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에서 이루어졌으며, 책임자는 과장 황대훈이다. 담당자는 외무사무관 임극희로, 연락처는 각각 (02-2100-7340)과 (02-2100-7347)이다.

외교부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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