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경

경매 뉴스

농식품부, 17개 군(郡)과 함께 농어촌 기본소득 성과 높인다 · 2026-08-20

농림축산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 성과 높인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8월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참여 17개 군의 군수가 참석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10일 전 ✓ 수치 대조 2/2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 © 팩티 · AI 생성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8월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참여 17개 군의 군수가 참석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시범사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한 발전방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농어촌 기본소득이 단순한 소득 지원을 넘어 주민의 삶을 뒷받침하고 지역경제와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정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사업 참여 지방정부 간 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간담회에서는 17개 군의 시범사업 추진 상황과 기본소득 연계를 통해 사업 효과를 제고할 수 있는 연계사업이 논의되었다.

특히, 지역별 특성이 반영된 우수사례 소개와 추가 선정 7개 군의 기본소득 지급 준비상황도 공유되었다. 아울러,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사항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군수들은 농어촌 기본소득이 주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 내 소비 확대,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시범사업의 성과가 지역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확산될 수 있도록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하였다. 김종구 차관은 농어촌 기본소득은 매월 일정 금액을 단순히 지급하는 데 그치는 사업이 아니라 사람이 농어촌에 머물고 지역 안에서 경제가 순환하도록 만드는 새로운 정책적 시도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앞으로도 17개 군과 긴밀히 협력하여 농어촌 기본소득이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였으며, 담당 부서는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이다. 책임자는 김희중이며, 연락처는 044-201-2811이다. 담당자는 박건우이며, 연락처는 044-201-2817이다.

농림축산식품부보도자료
◆ ◆ ◆ 발행 — 경매레이더 · 자매 매거진 팩토(FACTO)에 전재됩니다. 수치 검증을 통과한 기사만 게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