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피해 수습에 재난특교세 20억 긴급 지원 · 2026-09-03
집중호우 피해 수습에 재난특교세 20억 지원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집중호우 피해 수습을 위해 재난특교세 20억 원이 긴급 지원된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집중호우 피해 수습을 위해 재난특교세 20억 원이 긴급 지원된다.
이번 지원은 지난 8월 28일(금)부터 9월 1일(화)까지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충청남도, 전북특별자치도 등 3개 시·도에 제공된다.
지원되는 재난특교세는 피해시설 응급복구와 이재민 구호 등 현장에서 시급하게 필요한 조치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호중 장관은 “무엇보다 주민들의 일상 회복이 중요한 만큼,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은 신속한 현장수습에 총력을 다해 달라”라며, “정부도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고 지역의 어려움이 해소될 때까지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지원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조속한 수습을 위해 결정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