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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지난주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낙찰 · 2026-08-31~2026-09-06

지난주 HUG 낙찰 건수 147건

지난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낙찰 건수는 147건으로 집계됐다. 낙찰가 합계는 222억4,939만원이며, 평균 낙찰가율은 66.3%로 나타났다.

15시간 전 ✓ 수치 대조 7/7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물건별 낙찰가율단위 % · 감정가 대비 · 출처: 경매레이더 낙찰 집계양천구76.1양천구76.1강동구73.9영등포구76.8관악구76.1은평구73.8안양시 만안75강서구66.4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에서 64건, 인천에서 51건, 경기에서 29건, 부산에서 2건이 낙찰됐다.

물건별로는 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의 다세대(생활주택) 물건이 감정가 3억9,300만원에 낙찰가 2억9,907만원, 낙찰가율 76.1%로 가장 높은 낙찰가율을 기록했다.

서울특별시 강동구 성내동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3억8,400만원에 낙찰가 2억8,374만원, 낙찰가율 73.9%로 나타났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의 오피스텔은 감정가 3억5,600만원에 낙찰가 2억7,346만원, 낙찰가율 76.8%로 집계됐다.

HUG 낙찰의 성격

HUG의 낙찰은 일반 경쟁 입찰과 성격이 다를 수 있어 낙찰가율을 시장 지표로 읽지 않아야 한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이유로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일 수 있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구분이름건수소재지용도감정가낙찰가낙찰가율
지역서울64건
지역인천51건
지역경기29건
지역부산2건
물건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다세대 (생활주택)3억9,300만원2억9,907만원76.1%
물건서울특별시 양천구 신정동다세대 (생활주택)3억8,600만원2억9,374만원76.1%
물건서울특별시 강동구 성내동오피스텔3억8,400만원2억8,374만원73.9%
물건서울특별시 영등포구오피스텔3억5,600만원2억7,346만원76.8%
물건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동다세대 (생활주택)3억5,000만원2억6,635만원76.1%
물건서울특별시 은평구 갈현동다세대 (생활주택)3억5,600만원2억6,278만원73.8%
물건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오피스텔3억3,600만원2억5,200만원75.0%
물건서울특별시 강서구 화곡동다세대 (생활주택)3억7,700만원2억5,032만원66.4%
낙찰주택도시보증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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