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전국 도 농업기술원장 9월 업무협의회 개최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2026년 9월 9일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 전국 도 농업기술원장과 농업기술센터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의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업무협의회에서는 보조사업 관리강화와 과수화상병 신규 발생 원인 분석 대응 방안이 논의되었다. 농작물 안정 생산 및 병해충 대응 등 당면 현안도 공유되었다.
회의는 2026년 9월 9일 수요일 오전 9시에 본청 영농종합상황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이 주재하였다. 전국 9개 도 농업기술원장과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 소장 등이 영상으로 참석하였다.
회의에서는 무더위와 국지성 집중호우로 영향을 받은 지역별 주요 작목의 생육과 병해충 예찰·방제 현황을 살펴보았다. 또한 농작물 안정 생산 기술지원 방안 등 당면 현안을 논의하였다.
중앙-지방 농촌진흥기관이 지원하는 보조 사업의 예산집행 투명성을 확보하고, 보조금 부정수급이나 낭비 사례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관리강화 방안도 심도 있게 다루어졌다.
이승돈 청장은 현재 경남, 충청, 전남·광주를 중심으로 벼멸구 등 비래해충이 급증한다는 보고가 있다며,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방제를 한층 강화하는 등 대발생 차단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하였다.
붙임으로 2026년 9월 전국 도 농업기술원장 업무 회의(영상) 개요가 제공되었다. 담당 부서는 농촌지원국이며, 책임자는 황택상 과장이다. 담당자는 김승호 지도사이다.
붙임 내용에 따르면 주요 내용으로는 중앙의 신기술보급사업 등 보조사업 관리강화 방안과 과수화상병 신규 발생 원인 분석 및 대응 개선 방안이 포함되었다. 또한 시도의 주요 작목 생육 현황, 가을철 기상재해, 농작물 안정 생산 및 병해충 대응, 당면 현안 공유 등이 논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