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 안전보건협의체 개최 · 2026-09-10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사업 안전보건협의체 개최
산림청에 따르면 영암국유림관리소가 2026년 9월 안전보건협의체를 개최했다.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산림사업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9월 안전보건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에는 김인천 서부지방산림청장을 비롯해 박상춘 영암국유림관리소장, 국유림영림단, 산림조합, 산림교육업체 등 산림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지방청 안전보건 전파사항과 사업별 주요 위험요인 및 안전수칙을 공유하고 각 사업장의 안전보건 관리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사업 관계자들이 현장에서 겪는 안전관리상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했다. 참석자들은 사업장 내 잠재된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개선하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사업 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