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구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14
대구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9월 14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05건 중 15건이 낙찰되었다.
대구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105건으로, 이 중 15건이 낙찰되었고 72건은 유찰되었다. 또한 16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56.4%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및 최다 응찰
최고가 낙찰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으로, 감정가는 9억3,793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5억8,6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62.5%를 기록했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대구광역시 북구 침산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2억500만원에 낙찰가 1억8,124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8.4%였다. 이 아파트에는 16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경매레이더 집계에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 근린주택 | 9억3,793만원 | 5억8,600만원 | 62.5% | 1명 |
| 최다 응찰 | 대구광역시 북구 침산동 | 아파트 | 2억500만원 | 1억8,124만원 | 88.4% | 16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