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대구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07
대구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9월 7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77건 중 10건이 낙찰됐다.
대구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77건이며, 낙찰된 건수는 10건으로 나타났다. 유찰된 건수는 58건,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7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8.3%로 집계됐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4.7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3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37억8,936만원, 낙찰가는 19억1,301만원, 낙찰가율은 50.5%였다. 이 물건에 응찰한 사람은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동에 있는 아파트로, 감정가는 6억5,800만원, 낙찰가는 4억6,314만원, 낙찰가율은 70.4%였다. 이 물건에는 13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 근린상가 (건물) | 37억8,936만원 | 19억1,301만원 | 50.5% | 2명 |
| 최다 응찰 |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동 | 아파트 | 6억5,800만원 | 4억6,314만원 | 70.4% | 13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