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춘천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14
춘천지방법원 경매 결과 발표
2026년 9월 14일 춘천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63건 중 11건이 낙찰되었다.
춘천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49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3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7.6%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0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7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에 위치한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4억7,220만원, 낙찰가는 3억원, 낙찰가율은 63.5%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효자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7,900만원, 낙찰가는 6,722만원, 낙찰가율은 85.1%였다. 이 아파트에는 7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 근린상가 (건물) | 4억7,220만원 | 3억원 | 63.5% | 3명 |
| 최다 응찰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효자동 | 아파트 | 7,900만원 | 6,722만원 | 85.1% | 7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