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구 차관, 추석 명절 축산물 수급 안정에 총력 · 2026-09-15
김종구 차관, 추석 명절 축산물 수급 안정에 총력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김종구 차관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수급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차관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2026년 9월 15일(화) 오후,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계란유통센터(농업 회사법인 해밀)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추석 명절 상차림에 계란 수요가 늘어나는 점을 감안하여 수급‧유통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정부는 추석 명절 수요 집중 시기에 맞춰 계란 공급을 평시 대비 2.4배(수입란 포함 양계 관련 농협) 늘리는 한편, 소고기는 1.3배, 돼지고기는 1.4배 공급을 확대한다.
또한, 주요 성수품 등 농축산물 전 품목을 최대 40% 할인 지원하고 농할 상품권,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규모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김종구 농식품부 차관은 “국민께서 추석 상차림에 물가 걱정 없이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축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하면서 “최근 안정세에 접어들고 있는 계란이 차질 없이 시장에 공급될 수 있도록 수급‧유통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