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경

경매 뉴스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 2026-09-18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개최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2026년 9월 18일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가 개최되었다.

21시간 전 ✓ 수치 대조 2/2 통과 데이터 — 경매레이더
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 © 팩티 · AI 생성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지금부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시작하겠다.

중동전쟁 등 어려운 대외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경제는 탄탄한 펀더멘탈을 보여주고 있다.

수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소비 등 내수도 개선세를 보이고 있으며,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무디스와 피치도 우리경제의 견조한 성장세 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우리경제의 견조한 성장을 바탕으로 한 내년도 예산안의 재정건전성 제고와 미래성장 투자 계획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는 등 중동상황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다시 확대되고 있다.

Brent($/B): (7.31)90.1→(8.21)94.4→(8.31)90.5→(9.11)104.6→(9.16)105.8, WTI($/B): (7.31)84.7→(8.21)87.1→(8.31)85.8→(9.11)100.1→(9.16)102.4이다.

정부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비상대응 체계를 지속 유지하며 에너지 수급·가격의 안정적인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오늘은 석유 최고가격 지정, 향후 유류세 운용 등 유가상승에 따른 민생안정 방안을 논의한다.

적극적인 외교 노력과 수입선 다변화, 전략비축유 스왑 등을 통해 당분간은 에너지 수급에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정유업계와 함께 상황반을 가동하여 원유 수급 상황을 일일단위로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하게 취하겠다고 전했다.

내일 9.19일 0시부터 적용되는 10차 석유 최고가격은 오늘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국제유가 상황과 국민부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오늘 오후 6시에 발표하겠다.

이달 말 종료 예정인 유류세 인하 조치는 11월 말까지 2개월 추가 연장하여 국민 여러분의 유류비 부담을 덜어드리겠다고 밝혔다.

휘발유는 15% 인하를 지속하고, 특히 산업·물류 등에 필수적인 경유와 소형트럭 등 서민 연료로 활용되는 부탄에 대해서는 현행대로 25%의 더 높은 인하폭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추석연휴 기간(9.24~27) 전국 고속도로 주유소의 유류가격을 리터당 100원 인하하여 고유가 부담을 공공이 함께 분담하고, 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 고속도로 주유소 총 226개소에서 추석기간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공급이 풍부한 낮 시간대에 전기차 충전요금을 할인하여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혜택을 국민들께 돌려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물가를 비롯한 민생 전반을 다시 한번 꼼꼼히 살피고, 국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민생안정대책을 지속적으로 실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재정경제부경제관계장관회의비상경제본부보도자료
◆ ◆ ◆ 발행 — 경매레이더 · 자매 매거진 팩토(FACTO)에 전재됩니다. 수치 검증을 통과한 기사만 게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