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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처, 산업용 인공지능 기업의 해외 지식재산 확보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소통 나서 · 2026-09-18

지식재산처, 산업용 인공지능 기업과 소통

지식재산처에 따르면 산업용 인공지능 기업의 해외 지식재산 확보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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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 © 팩티 · AI 생성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9. 18.(금) 13시, 산업용 인공지능(AI) 기업인 에이아이비즈(충남 천안시)를 방문하여 지식재산 관련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해외 특허 출원을 적극 추진 중인 지역 소재 인공지능(AI) 기업의 해외 지식재산(IP) 확보 역량을 강화하고, 최신 기술개발 동향과 산업 현장의 지식재산 관련 주요 현안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이아이비즈는 제조공정 진단 인공지능(AI) 솔루션을 개발 및 공급하는 산업용 인공지능(AI) 기업으로, 관련 인공지능(AI) 핵심 기술의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해외 출원을 준비하고 있다.

간담회에서 에이아이비즈는 자사의 보유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며 제조업 분야에서 산업용 인공지능(AI)이 가져올 변화와 발전 가능성을 제시했다.

지식재산처는 ▲지식재산 지원 시책 ▲한국의 인공지능(AI) 분야 특허 심사실무안내서 개정안 ▲선진 5개 지식재산관청(IP5) 인공지능(AI) 관련 발명 심사규정 및 실무동향을 소개하고, 해외시장 진출과 해외 지식재산(IP)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에이아이비즈 하승재 대표는 "급변하는 국제 산업용 인공지능(AI) 시장에서 당사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호받기 위해서는 강력한 해외 특허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간담회를 통해 주요국 인공지능(AI) 특허 심사 규정과 실무동향을 알게 되어 당사의 지식재산 실적 자료집을 해외로 확장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지식재산처 박재일 디지털융합심사국장은 "에이아이비즈와 같이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인공지능(AI) 기업이 우리 제조업의 미래 경쟁력을 이끌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AI) 기업의 혁신적인 연구 성과가 강한 지식재산권 창출과 국제 시장 선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인공지능(AI) 분야 심사기준 고도화를 지원하고, 5극3특 권역별로 해외 출원을 희망하는 인공지능(AI) 기업에 국제 특허 심사 실무동향과 지원 시책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지식재산처인공지능확보역량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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