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고양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22
고양지원 경매, 44건 낙찰로 마감
2026년 9월 22일 고양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201건 중 44건이 낙찰되었다.
고양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41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3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3.4%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1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4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파주시 동패동에 위치한 다가구로, 감정가는 15억2,044만원, 낙찰가는 6억2,100만원, 낙찰가율은 40.8%, 응찰자는 6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7억2,000만원, 낙찰가는 5억8,127만원, 낙찰가율은 80.7%, 응찰자는 14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파주시 동패동 | 다가구 | 15억2,044만원 | 6억2,100만원 | 40.8% | 6명 |
| 최다 응찰 |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 아파트 | 7억2,000만원 | 5억8,127만원 | 80.7% | 14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