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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함께 지식재산정보검색서비스(KIPRIS)의 새로운 30년을 연다 · 2026-09-22

청년과 함께 지식재산정보검색서비스(KIPRIS)의 새로운 30년을 연다

지식재산처에 따르면 9월 22일 지식재산정보검색서비스(KIPRIS) 개통 30주년 기념 행사인 「KIPRIS DAY」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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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 © 팩티 · AI 생성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한국특허정보원(원장 강병삼)과 함께 9월 22일 화요일 오후 3시 드리움(서울 강남구) 포레스트홀에서 지식재산정보검색서비스(KIPRIS) 개통 30주년을 기념하는 「KIPRIS DAY」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식재산정보검색서비스(KIPRIS)는 지식재산처가 국내·외 29개국에서 수집한 약 1억 5천만 건의 지식재산 정보를 국민 누구나 무료로 검색·열람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이다.

이번 행사는 「KIPRIS 30년, 아이디어를 찾고 미래를 열다」라는 표어 아래 지난 3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지식재산정보검색서비스(KIPRIS)를 활발하게 이용하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통해 인공지능(AI) 시대의 새로운 30년을 함께 그려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용선 지식재산처장, 강병삼 한국특허정보원장, 지식재산정보검색서비스(KIPRIS) 이용자, 지식재산(IP)정보서비스업계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한다.

「KIPRIS, 청년의 내일을 만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야기 공연에서는 김용선 처장과 청년 이용자들이 직접 소통한다.

연구자, 창업가, 대학생, 변리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식재산정보검색서비스(KIPRIS)를 활용해 온 청년 이용자 6명이 참여해 실제 이용 경험을 공유하고, 지식재산정보검색서비스(KIPRIS)가 앞으로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의견을 나눈다.

청년 이용자들은 검색식을 알지 못해도 일상적인 말로 특허를 찾을 수 있는 인공지능(AI) 자연어 검색, 복잡한 특허문서를 이용자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하는 기능, 자신의 아이디어를 직접 검색해 보는 실습형 교육 확대, 민간이 활용할 수 있는 지식재산 자료 개방 확대 등 청년 이용자의 시각에서 바라본 지식재산정보검색서비스(KIPRIS) 개선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현장 참석자들과 인공지능(AI) 시대에 지식재산정보검색서비스(KIPRIS)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논의한다.

지식재산정보검색서비스(KIPRIS)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대한민국 지식재산 검색 챌린지」 우수자에 대한 시상도 진행된다.

검색 챌린지는 국민이 일상에서 접하는 특허·상표 등을 직접 찾아 지식재산정보검색서비스(KIPRIS)로 확인해 보는 참여형 행사로, 지난 7월부터 6주간 370명이 참여해 총 1,923건의 지식재산권을 찾아냈다.

이를 통해 지식재산이 연구실이나 기업뿐 아니라 우리 생활 곳곳에 존재한다는 점을 국민이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됐다.

지식재산정보검색서비스(KIPRIS) 국민평가단 임명식도 열린다.

변리사·연구자·학생 등 15명으로 구성된 국민평가단은 지식재산정보검색서비스(KIPRIS) 이용 경험과 참여 의지를 고려하여 선발되었으며, 앞으로 지식재산정보검색서비스(KIPRIS)에 도입될 새로운 인공지능(AI) 기반 검색 서비스를 직접 이용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해, 이용자 관점에서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이 지식재산을 통해 새로운 가치와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며 "청년 이용자들의 목소리를 서비스에 적극 반영하고, 인공지능(AI) 자연어 검색과 해외 지식재산 정보 확대 등을 통해 누구나 아이디어를 쉽게 찾고 활용할 수 있는 지식재산정보검색서비스(KIPRIS)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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