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고양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09-23
고양지원 경매, 80건 중 22건 낙찰
2026년 9월 23일 고양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80건 중 22건이 낙찰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57.1%로 나타났다.
고양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고양지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80건이었으며, 이 중 22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53건으로, 취하·변경된 건수는 5건이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57.1%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이 평균값의 해석에는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파주시 검산동의 임야로, 감정가는 33억6,457만원, 낙찰가는 8억999만원, 낙찰가율은 24.1%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4억3,800만원, 낙찰가는 3억8,211만원, 낙찰가율은 87.2%였다. 이 물건에는 15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많을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경기도 파주시 검산동 | 임야 | 33억6,457만원 | 8억999만원 | 24.1% | 1명 |
| 최다 응찰 |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탄현동 | 아파트 | 4억3,800만원 | 3억8,211만원 | 87.2% | 15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