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국내인구이동통계 발표
국가데이터처 인구추계팀에 따르면 2026년 8월 중 이동자 수는 47만 1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 인구추계팀에 따르면 2026년 8월 중 이동자 수는 47만 1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4.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6년 8월 인구이동률은 인구 100명당 이동자 수로 10.9%로, 전년 동월 대비 0.5%p 감소하였다.
2026년 8월 이동자 수는 47만 1천 명으로, 2025년 8월의 49만 3천 명에서 2만 2천 명 감소하였다. 이동자 중 시도내 이동자는 64.7%, 시도간 이동자는 35.3%를 차지하였다. 시도내 이동자는 전년 동월 대비 3.2% 감소하였고, 시도간 이동자는 6.9% 감소하였다.
이동률 작성방식 변경
2026년 8월 이동률은 월별 및 분기별 일수 차이를 반영하여 연간 이동률과 직접적인 비교가 가능하도록 작성방식을 변경하였다. 2018년 1월 보도자료부터 월간 및 분기 이동률을 연간 수준으로 환산하여 제공하고 있다.
시도별 인구이동
2026년 8월 시도별 순이동(전입-전출)에서는 경기(4,486명), 인천(2,270명), 충북(562명) 등 6개 시도가 순유입을 보였고, 서울(-2,901명), 경남(-1,230명), 전남광주(-1,081명) 등 10개 시도는 순유출을 기록하였다. 2026년 8월 시도별 순이동률은 인천(0.9%), 대전(0.5%), 충북(0.4%) 등 순유입을 보였으며, 세종(-1.1%), 경남(-0.5%), 울산(-0.4%) 등 순유출을 보였다.
통계표
2026년 8월 전국 이동자 수 및 이동률은 총 471,013명으로, 이동률은 10.9%이다. 시도별로는 서울에서 103,315명이 전입하고 106,216명이 전출하여 순이동은 -2,901명으로 나타났다. 인천은 30,030명이 전입하고 27,760명이 전출하여 순이동은 2,270명으로 기록되었다.
발표 개요
국내인구이동통계는 읍면동에 접수된 전입신고서를 기초자료로 하여 작성된다. 작성대상은 전입신고 중 읍면동 경계를 넘은 거주지 이동으로, 월간 통계는 해당 월 1일부터 말일까지의 자료를 포함한다. 공표 시기는 월간 통계의 경우 익월 말에 이루어지며, 자료는 국가데이터처 홈페이지와 국가통계포털 KOSIS에 게시된다.
담당자 정보
담당 부서는 사회통계국 인구추계팀이며, 팀장은 유수덕(042-481-1256), 담당자는 사무관 이은정(042-481-2514)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