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건축물 총 7,438,642동과 43억 75백만㎡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과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전국 건축물은 총 7,438,642동이며, 연면적은 4,375,030천㎡에 달한다.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과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전국 건축물은 총 7,438,642동이며, 연면적은 4,375,030천㎡에 달한다. 이는 전년 대비 17,039동(0.2%) 증가한 수치이며, 연면적은 60,042천㎡(1.4%) 증가한 수치이다.
수도권의 건축물 수는 2,077,588동으로, 전년 대비 2,272동(1.1%) 증가하였다. 수도권의 연면적은 1,997,311천㎡로, 전년 대비 32,364천㎡(1.6%) 증가하였다. 지방의 건축물 수는 5,361,054동으로, 전년 대비 14,767동(0.3%) 증가하였으며, 연면적은 2,377,719천㎡로, 전년 대비 27,678천㎡(1.2%) 증가하였다.
용도별 면적을 살펴보면, 주거용 건축물의 비율이 46.1%로 가장 높고, 연면적은 2,015,492천㎡에 달한다. 상업용 건축물은 22.0%로, 연면적은 964,609천㎡이다. 공업용 건축물은 8,055천㎡로, 증가율은 1.7%로 나타났다. 주거용 건축물은 28,343천㎡로, 증가율은 1.4%이다.
2025년 전국 건축허가·착공·준공 현황을 집계한 결과, 전년 대비 허가 면적은 △8.4%, 착공은 △9.6%, 준공은 △15.4%로 모두 감소하였다. 이는 건축물의 증가세와는 대조적인 결과이다.
최근 10년간 건축물 동수의 연평균 증가율은 0.6%, 연면적의 연평균 증가율은 2.3%로, 연면적의 증가율이 더 큰 것으로 보인다. 이는 규모가 큰 건축물이 증가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전국의 건축물 동수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전년 대비 증감률은 수도권 0.1%, 지방 0.3%로 전년 대비 증가폭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국의 건축물 연면적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2025년 증가율은 수도권 1.6%, 지방 1.2%로, 2024년의 2.0%, 2.1%보다 낮아졌다.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06:00 이후 보도될 예정이며, 배포는 2026년 9월 29일 화요일에 이루어졌다. 담당 부서는 건축정책과이며, 책임자는 김동준 과장이다. 담당자는 조익희 사무관과 홍승렬 주무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