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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공공기관의 합리적 클라우드 선정 지원을 위한 클라우드서비스 제공기업(CSP) 서비스 설명회 개최 · 2026-10-06

행정안전부 클라우드서비스 설명회 개최

행정안전부 디지털인프라혁신과에 따르면 10월 12일 서울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클라우드서비스 제공기업(CSP) 서비스 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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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AI 생성 참고 이미지 — 실제 현장이 아니며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 © 팩티 · AI 생성

행정안전부 디지털인프라혁신과에 따르면 10월 12일(월) 서울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민간 클라우드로 전환 예정인 행정·공공기관의 정보시스템 담당자를 대상으로 ‘클라우드서비스 제공기업(CSP: Cloud Service Provider)별 서비스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기존의 공급자 중심 서비스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수요기관인 행정·공공기관이 각 클라우드서비스 제공기업(CSP)의 특성과 장점을 비교·분석하여 기관별 업무 환경에 적합한 클라우드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정안전부는 설명회에서 먼저 공공부문 클라우드 정책방향 및 민간 클라우드 전환지원계획에 대해 공유하고, 행정·공공기관의 민간 클라우드 전환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주요 정책과 지원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더불어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에서 민간 클라우드 선정 시 고려해야 할 사항을 설명하고, 이를 통해 민간 클라우드 전환을 검토하는 기관이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기관의 특성에 적합한 클라우드서비스 제공기업(CSP)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가비아, ▲네이버클라우드, ▲삼성에스디에스, ▲엔에이치엔클라우드,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케이티클라우드 등 6개 국내 주요 클라우드서비스 제공기업(CSP)이 참여하여 각 사의 주요 서비스를 소개하고 기술상담부스를 운영해 기관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기술상담부스에서는 기관별 전환 방안, 비용, 기술지원 체계 등을 한 자리에서 상세히 비교할 수 있게 함으로써 기존에 담당자가 각 클라우드서비스 제공기업(CSP)과 개별적으로 접촉하여 정보를 수집해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내년에도 국정원 국가망보안체계가이드라인(N2SF)의 정보시스템 보안등급(C·S·O) 및 개편된 공공부문 정보시스템 등급(A1~A4)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민간 클라우드 이전 대상 시스템을 선별하고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황규철 인공지능정부실장은 “이번 설명회는 수요기관인 행정·공공기관의 정보 수집 편의에 초점을 맞춰 준비했으며, 기관들이 사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준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맞춤형 지원을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기관클라우드서비스CSP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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