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원주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2
원주지원 경매, 131건 중 18건 낙찰
2026년 10월 12일 원주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131건 중 18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50.4%로 나타났다.
원주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94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18건이다. 평균 응찰자 수는 3.1명으로 집계됐다.
가장 높은 낙찰가를 기록한 물건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단구동에 위치한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53억1,491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25억61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7.1%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1,1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1억8,744만원, 낙찰가율은 88.8%였다. 이 아파트에는 12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단구동 | 근린상가 (건물) | 53억1,491만원 | 25억610만원 | 47.1% | 2명 |
| 최다 응찰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지정면 | 아파트 | 2억1,100만원 | 1억8,744만원 | 88.8% | 1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