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속초지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1-04
11월 4일 속초지원 경매 75건 중 16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70.5%
속초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75건 중 16건이 낙찰됐다. 평균 낙찰가율은 70.5%로 나타났다.
속초지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2026년 11월 4일 속초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는 총 75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16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50건으로,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8건이다.
이번 경매에서의 평균 낙찰가율은 70.5%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나타낸다. 그러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이 평균값을 해석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
최고가 낙찰 물건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거진읍의 임야로, 감정가는 10억5,813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6억2,3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8.9%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물건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동명동의 숙박시설(생활형)로, 감정가는 5억3,5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1억8,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33.6%였다. 이 물건에는 9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한다”고 말했다. 경쟁이 많을수록 낙찰가는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거진읍 | 임야 | 10억5,813만원 | 6억2,300만원 | 58.9% | 2명 |
| 최다 응찰 |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동명동 | 숙박시설 (생활형) | 5억3,500만원 | 1억8,000만원 | 33.6% | 9명 |
사안의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