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울산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0-13
울산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2026년 10월 13일 울산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총 69건 중 13건이 낙찰되었다.
울산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44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2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45.5%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나타낸다.
평균 응찰자 수는 3.6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2명으로 집계되었다.
최고가 낙찰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소재의 근린상가(건물)는 감정가 11억7,489만원에 대해 6억9,40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59.1%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의 아파트는 감정가 4억2,400만원에 대해 4억4,598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05.2%로 집계되었다. 이 물건에는 12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 근린상가 (건물) | 11억7,489만원 | 6억9,400만원 | 59.1% | 2명 |
| 최다 응찰 |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 아파트 | 4억2,400만원 | 4억4,598만원 | 105.2% | 12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