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울산지방법원 경매 낙찰 결과 · 2026-11-05
11월 5일 울산지법 경매 118건 중 20건 낙찰, 평균 낙찰가율 50.3%
2026년 11월 5일 울산지방법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118건 중 20건이 낙찰됐다.
울산지방법원 매각기일별 평균 낙찰가율단위 %
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82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1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0.3%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2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1명으로 집계됐다.
최고가 낙찰
울산광역시 중구 복산동 소재 아파트가 8억3,600만원의 감정가에 7억4,100만원에 낙찰되며 낙찰가율은 88.6%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5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울산광역시 동구 서부동의 아파트는 1억2,300만원의 감정가에 1억1,256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91.5%였다. 이 물건에는 11명이 응찰하여 최다 응찰 기록을 세웠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감정가 대비 비율만 보면 싸 보이지만 기준이 되는 최저가 자체가 달라져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감정가 | 낙찰가 | 낙찰가율 | 응찰자 |
|---|---|---|---|---|---|---|
| 최고가 낙찰 | 울산광역시 중구 복산동 | 아파트 | 8억3,600만원 | 7억4,100만원 | 88.6% | 5명 |
| 최다 응찰 | 울산광역시 동구 서부동 | 아파트 | 1억2,300만원 | 1억1,256만원 | 91.5% | 11명 |